구민들이 자주찾는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았어요
공지사항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 개최 알림
2026-04-02
공지사항
2026년 식품제조가공업 자가품질검사비 지원 신청 안내
2026년 식품제조가공업 자가품질검사비 지원 신청 안내 영세 식품제조가공업소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자율적 안전관리 기반 강화를 위하여 인천광역시에서 추진하는 「2026년 식품제조가공업소 자가품질검사비 지원 사업」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신청하고자 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는 2026.4.9.(목)까지 중구청 위생환경과로 신청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 (사 업 명) 2026년 식품제조가공업소 자가품질검사비 지원 사업 - (사업내용) 자가품질검사비 300천원 균등지원(최대 3회 검사비 지원) - (신청자격) 인천광역시 중구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소상공인 대상) * 2년 이상 영업, 연 매출 10억이하, 영업장 면적 100㎡이하 - (신청기간) 2026. 4. 2.(목) ~ 4. 9.(목) - (신청방법) 중구청 위생환경과 방문 또는 이메일 접수*(thamilis@korea.kr)* 문의전화: 032)760-7396 - (기타사항) 자세한 사항은 계획서(붙임1) 참조 붙 임 1. 2026년 식품제조가공업소 자가품질검사비 지원 계획 1부. 2. 사업안내문, 신청서류(신청서, 동의서, 청구서) 각 1부. 끝.
2026-04-02
공지사항
식중독 주의 정보 알림(26년 4월)
2026-04-01
공지사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설명회 안내(영종구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설명회 안내(영종구선거관리위원회)
2026-04-01
보도자료
인천 중구, ‘든든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
인천 중구, ‘든든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박차- 2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및 퇴원환자 연계 의료기관과 릴레이 협약 체결 -- 가사·식사 지원부터 퇴원 후 지역사회 복귀까지 맞춤형 통합지원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촘촘하고 든든한 ‘지역사회 통합돌봄망’ 구축을 위해 지난 2일 제2청 구청장실에서 복지 서비스 제공기관, 의료기관과 잇따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3월부터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먼저 구는 ‘인천통합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와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을 맺으며, 가사·식사·주거를 아우르는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의 노인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도록 보건의료, 요양, 생활·주거 등의 서비스를 통합·연계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앞서 구는 지난 3월 소정의 요건을 갖춘 인천 지역 법인, 단체, 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 후, 서류·면접 심사, 심의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이들 기관 2곳을 ‘통합돌봄 사업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했다. 구체적으로 인천통합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가사 지원’ 분야를,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식사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분야를 담당하며,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구는 퇴원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 지원을 위해 의료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의료·돌봄 연계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스카이한방병원’, ‘주안나누리병원’, ‘힐락암요양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협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에 ‘곧바로병원’, ‘인천기독병원’과 추가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의료기관은 퇴원(예정)환자 가운데 통합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돌봄 욕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구에 연계·의뢰하게 된다. 구는 의뢰받은 대상자에게 필요한 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구는 이번 릴레이 협약을 통해 병원 퇴원 단계부터 가정 내 가사·식사 지원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실현을 위해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지난 2025년 12월 「인천광역시 중구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데 이어, 전담 인력 배치, 행정복지센터 서비스 신청접수 창구 설치,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기반을 지속해서 다지고 있다.
2026-04-03
보도자료
‘틈새 돌봄 기능 강화’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
‘틈새 돌봄 기능 강화’ 인천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 개소- 복합 생활SOC 시설인 ‘영종하늘누리센터’에 조성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7번째 ‘중구 다함께돌봄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중심 초등 돌봄 체계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학이나 방과 후 등 정규수업 이외의 시간에 돌봄·놀이·학습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공공 돌봄 시설이다. 이번에 문을 연 다함께돌봄센터 7호점은 ‘영종하늘누리센터’에 조성됐으며, 아파트 단지 내가 아닌, 교육 문화 기반 시설인 복합 생활SOC 시설에 설립돼 다양한 생활 교육 서비스를 한 건물 안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7호점은 중구 최초 거점형 다함께돌봄센터로, 지역아동센터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육아·돌봄·놀이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 돌봄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전문 위탁기관인 ‘한국커뮤니티연구원’이 센터 운영을 맡아 숙제 지도, 체험 활동, 놀이 중심 프로그램 등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맞벌이 가정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사전 신청 시 야간연장 및 휴일 돌봄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긴급 돌봄 수요를 충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올해 들어 1월 15일 3호점을 시작으로 이번 7호점까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연이어 개최하며, 영종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초등 돌봄 인프라를 빠르게 확충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총 10호점까지 확대해 단시간 내 돌봄센터 확충으로 지역 전반에 촘촘한 초등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7호점 개소식은 지난 2일 오후 영종하늘누리센터에서 김정헌 중구청장, 구의원, 센터 관계자,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7호점 개소를 통해 영종국제도시 전반에 더욱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거점형 센터 운영과 지속적인 확충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3
보도자료
인천 중구, ‘기후 위기 극복’ 위한 맞춤형 중장기 대책 밑그림 그렸다
인천 중구, ‘기후 위기 극복’ 위한 맞춤형 중장기 대책 밑그림 그렸다- ‘인천 중구 환경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기후 위기가 현실로 다가오며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가운데,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건강·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인천 중구 차원의 중장기 정책의 밑그림이 나왔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 중구 환경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자문위원, 관련 부서장,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결과를 토대로 향후 중구의 정책 추진 방향에 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지역사회 영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지난 2025년 6월 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그동안 중간 보고회와 주민설명회 등 다양한 절차를 통해 전문가와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며 실효성 높은 과제를 도출하는 데 힘써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구 환경 현황 및 문제점 분석 ▲환경계획 및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의 비전·목표 설정 ▲분야별 적응 대책(자연생태, 물관리, 환경보건, 기후변화 에너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무엇보다 오는 2026년 7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영종구와 제물포구가 새롭게 출범하는 만큼, 자치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에 마련된 환경계획과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향후 중구의 정책 수립과 실행에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라며 “생태 환경·에너지 친화형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해 주민과 함께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3
보도자료
인천 중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
인천 중구,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신규 위원 위촉- ‘지역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 목표로 대응체계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 신규 위원 4명을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는 인천 중구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학부모들의 현장감 있는 의견을 수용하고자 운영 중인 협의체로, 이번 신규 위원을 포함해 총 17명이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은 ▲인천영종고등학교 운영위원 박영희 ▲인천운서중학교 학부모회 김명성 ▲인천영종중학교 학부모회 서경미 ▲인천중산고등학교 학부모회 전영아 총 4명의 학부모다. 이들 신규 위원은 앞으로 지역사회 기반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청소년 보호 정책 논의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위촉식은 지난 2일 오후 제2청사(영종구 임시청사)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특히 김정헌 중구청장과 위원들은 협의회의 운영 방향과 역할은 물론,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지역 주민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체계를 단단히 다지고, 대응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학교폭력은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협의회가 중심이 돼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