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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상반기, 원도심 노상주차장 적치물 정비 사업 시행
2026년 상반기, 원도심 노상주차장 적치물 정비를 시행합니다!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정비기간: 2026년 1월 ~ 6월까지○ 정비대상: 원도심 내 무료 노상주차장(107개소, 2,042면)○ 정비내용: 노상주차장 내 불법 적치물 수거
2026-01-07
공지사항
영종구 상징물 선호도조사 실시 안내
2026. 7. 1. 영종구 출범에 따른영종구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상징물 디자인에 대한 외부 선호도조사를 실시합니다!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링크 :https://form.naver.com/response/qAQhSaWBCKA33veGrFH9nA
2026-01-06
공지사항
2025년도 인천광역시 중구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공개
2026-01-06
공지사항
(재)인천중구문화재단 직원 채용 공고
(재)인천중구문화재단 직원 모집 가. 모집직급 및 인원 : 6명 (일반직 2명, 임기직 1명, 기간제근로자 3명) 나. 공고기간 : 2026. 1. 2.(금) ~ 1. 16.(금) [14일간] 다. 접수기간 : 2026. 1. 5.(월) ~ 1. 16.(금) 18:00까지 [10일간] 라. 접수방법 : 온라인 접수(https://ijcf.select-in.co.kr)
2026-01-06
보도자료
인천 중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전달
인천 중구,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 전달 - 재난구호와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 앞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300만 원을 전달하며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황재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인천광역시협의회 회장, 임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중구는 긴급 구호와 소외계층 돕기 등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에 동참하고자 매년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대한적십자사의 공익적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과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대한적십자사의 헌신적인 구호 활동은 우리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라며 “새해에도 중구청 공직자와 구민 모두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십자 회비 모금 홍보와 참여 독려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적극적으로 협력하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인천 중구의 올해 적십자 회비 모금 목표는 1억 1,700여만 원으로 설정됐다. 이를 위해 집중 모금 기간인 오는 3월 31일까지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며, 연말까지 모금 운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6-01-07
보도자료
인천 중구, 새해에도 민관 협력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만든다
인천 중구, 새해에도 민관 협력 ‘지역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 만든다- 호탤객실관리사, 보안검색·항공경비 이어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 과정 신설 - 인천시 중구가 새해에도 민관 협력을 통해 항공정비(MRO) 분야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이를 통해 ‘주민의 삶터가 일터가 될 수 있는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구상이다. 인천시 중구는 지난 6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구청장, 유창경 항공우주산학융합원장, 박효정 중구여성회관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산업 맞춤 일자리 사업 업무협약식 및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중구는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항공정비(MRO) 인력 양성 과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항공정비(MRO) 분야 지역 청년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해당 양성 과정은 지역 특성에 맞는 전략적 인재 양성을 위한 중구의 새로운 일자리 사업이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전문 인력과 노하우를 활용해 이론·실습 등 현장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교육을 운영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특히 중구는 ‘2026년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인천시로부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한 상태다. 무엇보다 항공정비(MRO) 클러스터, 국내외 굴지 기업의 항공기 개조 사업 투자 등으로 첨단 항공정비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른 영종국제도시의 특성을 살려, 지역 핵심 산업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2026년 지역산업맞춤 일자리 사업 주민설명회를 열고 ▲항공정비 인력 양성 ▲보안검색·항공경비요원 양성 ▲호탤객실관리사 양성 등 중구가 추진 중인 각종 민관 협력 기반 일자리 사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사업 수행기관이 직접 세부 내용과 추진 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이중 ‘항공정비 인력 양성’은 항공정비 업무의 핵심 기술을 배우고 기업 현장에서 실무를 체험하는 ‘일 경험 프로그램’이며, ‘보안검색·항공경비요원 양성’은 공항 경제권 내 항공·화물 보안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과정이다. ‘호텔객실관리사 양성’은 영종지역 협약 호텔(그랜드하얏트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인스파이어리조트 등)과 연계한 현장 중심 실무 교육을 통해 관련 분야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이 같은 민관 협력 기반 ‘지역산업 맞춤 일자리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경력 보유 여성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이들에게 직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이바지하리라 기대하고 있다. 또, 항공·관광 등 지역 주요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직무 관심도를 증진하고, 미취업 주민의 취업 의지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지역기업과 주민 모두 상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영종구 신설을 앞둔 만큼, 영종국제도시가 주민의 일터뿐만 아닌, 진정한 의미의 ‘삶의 터전’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7
보도자료
인천 중구, 올해도 ‘땡겨요’로 지역 상생 경제 생태계 만든다
인천 중구, 올해도 ‘땡겨요’로 지역 상생 경제 생태계 만든다 - 6일 사업설명회‥가맹점 중개수수료 2% 유지, 1억 4천만 원 규모 할인쿠폰 지원 예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도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를 활용해 소상공인과 구민이 상생하는 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쓸 방침이라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6일 오후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 사업설명회’를 열어 지난해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사전에 제시하며 지속 가능한 운영을 도모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신한은행 땡겨요 사업단, 중구 소상공인연합회, 하늘도시 상가연합회, 조양타워 골목형상점가 등 지역 상인단체 관계자와 주민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땡겨요’ 가맹점에는 대형 배달앱보다 낮은 중개수수료를, ‘땡겨요’ 앱을 이용하는 소비자에는 할인쿠폰 등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함으로써, 소상공인-소비자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구는 지난해 4월 신한은행 땡겨요 사업단과 ‘땡겨요 시범 운영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7월부터 11월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실제로 관내 가맹점 수는 시범 운영 전인 2024년 대비 약 190% 증가한 1,367개소에 달하며, 총 2만 1,000여 건의 주문을 통해 구민들에게 약 7,000만 원 규모의 혜택이 돌아간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중구는 2026년 사업 규모를 더욱 확대한다.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운영될 올해 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은 ▲가맹점 대상 중개수수료 2% 적용 및 광고비·입점료 면제 ▲이용자 대상 할인쿠폰 발행 등이다. 특히 할인쿠폰 지급을 통해 지역 소비자들에게 총 1억 4,000만 원 상당의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민생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구는 지난해 민관협력 배달앱 땡겨요 시범 운영 지원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낮은 중개수수료 혜택을 지속하고 행정 체제 개편에 따른 지역 맞춤형 상권 활성화 전략을 촘촘히 세워 소상공인이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며, 민생 경제 안정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7
보도자료
인천 중구, 주민 호응 높은 ‘노상주차장 불법 적치물 단속’ 올해도 추진
인천 중구, 주민 호응 높은 ‘노상주차장 불법 적치물 단속’ 올해도 추진- 지난해 사업 추진으로 관련 민원 90% 감소‥모두의 공간 ‘노상주차장’ 사유화 근절 나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원도심 노상주차장 내 불법 적치물 정비사업’을 병오년 새해에도 지속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구가 쾌적하고 편리한 공영주차장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추진한 것으로, 주택·상가 앞 등 노상주차장에 무단으로 세워둔 라바콘, 개인물품 등의 불법 적치물을 정비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지난해 원도심 내 총 107개소의 노상 공영주차장 중 주택가·상가 인근 등을 중점적으로 정비한 결과, 적치물 관련 민원이 전년보다 9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들 역시 “주차 환경이 쾌적하며 한결 더 나아졌다”, “도시 미관이 깔끔해졌다”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속적인 정비를 요구하는 상황이다. 구는 이 같은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이 주민 불편 해소에 빠르고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확인한 만큼, 올해도 불법 적치물 정비와 계도·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일부 화물차들이 노상주차장에 타이어 등을 놓는 등 주차 구역을 사유화하는 경우가 발생하는 만큼, 올해는 이에 대한 단속·계도 활동도 강화해 더욱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노상주차장은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공간”이라며 “올해도 안전하고 편리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힘쓸 예정이니,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