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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노란봉투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기업 대응 전략 세미나 안내
2026-03-09
공지사항
★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 상반기 운영 안내
☞중구교육포털 바로가기 [교육포털 상단 메뉴 →수강신청→ 안양골어린이교통공원(교통안전교육)]
2026-03-08
공지사항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지원단 채용 안내문(제물포구선거관리위원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지원단 채용 안내문(제물포구선거관리위원회)
2026-03-06
공지사항
「인천광역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안내
인천광역시 에너지정책과에서 「인천광역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설문조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고 있사오니, 관심 있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가. 명 칭 : 인천광역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나. 조사기간 : 2026. 3. 3. (화) ~ 3. 15. (일) 다. 설문내용 : 붙임 설문조사서 참조 라. 설문방법 : 네이버 설문 (3.3일부터 참여 가능) ※ URL주소:https://naver.me/5reVEe6F
2026-03-04
보도자료
“정부는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건립에 적극 나서라”
영종구 종합병원 유치 등 영종권역 국민 생명권 보장 촉구 성명서 “정부는 영종권역 중진료권 신설과 종합병원 건립에 적극 나서라”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대한민국 대표 관문 도시 영종국제도시는 올해 7월이면 ‘영종구’로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 그러나 화려한 외형과 달리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인프라는 참담하기 이를 데 없다.어느덧 15만 인구 돌파를 목전에 둔 영종국제도시는 급격한 성장세에도, 응급실을 제대로 갖춘 종합병원이 없어, 대형 사고나 중증 응급환자 발생 시 내륙 병원까지 30~40분 이상 연륙교를 건너야 하는 위태로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이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 생명권을 저버리는 명백한 차별이다. 이에 우리는 영종구의 성공적 출범과 주민 의료안전망 확보를 위해 정부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력히 요구한다.1. 「병상수급 기본시책」을 즉각 바꿔 영종권역 ‘중진료권’을 필히 신설하라!현재, 영종은 실질적 의료 취약지임에도, 제도적으로 종합병원 유치가 원천 봉쇄된 불합리한 상황에 놓여 있다. 정부의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으로 진료권역이 인천 중부권에 묶여 ‘병상 과잉 지역’으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이는 영종구 신설에 따른 행정·생활권 독립과 도시 성장세, 관문 도시라는 특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처사다. 또,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등으로 응급의료 수요는 폭증할 것이고, 신도평화대교 개통으로 생활권역은 더 확대될 전망이다. 따라서 정부는 당장 병상수급 기본시책을 수정해 중진료권에 영종구와 옹진군 도서 지역을 아우르는 ‘영종권’을 별도 권역으로 독립·신설하고, 병상 규제를 즉각 완화해 의료 인프라 확충의 제도적 토대를 다져야 한다.2, 인천국제공항의 위상에 걸맞은 ‘특수목적 공공병원’ 설립을 추진하라!국제여객 기준 세계 3위의 인천국제공항은 10~20분 거리 내에 대형 병원이 있는 해외 주요 공항과 달리. 배후도시인 영종권에 응급의료 기능을 갖춘 종합병원이 없어 사실상 ‘의료 공백’이라는 안타까운 상태에 놓여 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 항공사고나 신종 감염병으로부터 공항 이용객과 종사자, 주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을까? 또 다른 코로나19가 다시 언제 국민 건강을 위협할지 모르는 일이다. 더욱이 작년 인천공항의 연간 이용객이 7,400만 명에 달했던 점을 고려한다면, 이는 국가 위상에도 해를 끼치는 일이다.따라서 정부는 ‘항공의료원’, ‘감염병 전문병원’, ‘국립대학병원’ 등 공공의료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무엇보다 최근 인천 국립의대 신설 움직임과 지역의사제 도입이 국가적 화두로 떠오른 지금, 우리는 ‘인천대 국립대 병원 영종권 건립’을 강력히 제안한다.이를 실현한다면, 국가적으로는 ‘국가 안보형 의료안전망’을 강화·구축할 수 있고 인천대는 ‘지역거점의료대학’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으며, 영종구는 대학병원급의 고도화된 의료서비스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3.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파격적인 토지 공급과 재정 지원책을 마련하라!영종 종합병원의 또 다른 걸림돌은 낮은 수익성과 인력 확보 등이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인센티브가 뒷받침돼야 한다. 이에 우리는 정부와 인천시, LH 차원에서 송도, 청라와 버금가는 조성원가 수준의 파격적인 토지 공급, 건립 지원금 지급, 세제 혜택 등의 지원책을 펼쳐줄 것을 촉구하는 바다.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은 영종권 공공의료 강화를 공약한 바 있다. 그럼에도 수도권 병상 제한은 변화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감염병 전문병원 설립 설계비는 정부 예산에 반영조차 되지 않아 주민들의 실망이 날로 커지고 있다. 따라서 대통령은 더 이상 영종권역 주민을 비롯한 국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고, 국민 생명권 보장에 진심을 보여야 한다. 정부와 관계 기관은 영종구 주민, 나아가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간절한 목소리에 응답해 실질적인 종합병원 유치 방안을 즉각 마련해야 한다.우리는 더 이상 ‘서류상의 병상 과잉’이라는 명분에 밀려 생명의 골든타임을 위협받는 현실을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2026년 3월 11일인천광역시 중구청장
2026-03-11
보도자료
인천 중구, 통합돌봄 시대 맞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
인천 중구, 통합돌봄 시대 맞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 하늘정형외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 업무 협약’ 체결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본격적인 ‘지역 통합돌봄 시대’를 맞이해 지역 민간의료기관과 손을 잡고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10일 오후 제2청사 구청장실에서 민간의료기관인 ‘하늘정형외과의원’과 이러한 내용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정한숙 중구 보건소장, 신현희 건강증진과장, 신은호 하늘정형외과의원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통합돌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뒀다. 해당 법안은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특히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이뤄 거동 불편 등의 이유로 재택의료가 필요한 장기요양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간호·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골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재가 의료서비스 제공 협력체계 구축 ▲장기요양 대상자 방문 진료 및 건강관리 지원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지역사회 보건의료 자원·정보 공유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무엇보다 이번 협업은 민관이 함께 지역 내 ‘재가의료기반’을 확대하고, 의료와 돌봄이 결합된 통합서비스의 실질적인 운영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방문 진료를 넘어, 지역 내 돌봄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안전망 구축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 중심의 꼼꼼하고 체계적인 돌봄 시스템을 차근차근히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1
보도자료
인천 중구, 트램펄린으로 취약계층 아동 키·체력 함께 잡는다
인천 중구, 트램펄린으로 취약계층 아동 키·체력 함께 잡는다- 저신장·비만 우려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쑥쑥 점프 교실' 운영 영종 이어 원도심까지 확대 - 체육 활동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인천시 중구가 트램펄린 기반 운동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드림스타트 사업에 등록된 아동 중 저신장이거나 비만이 우려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 체육시설과 연계해 체계적인 운동 서비스 ‘쑥쑥 점프 교실’를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 말 영종국제도시 지역 체육시설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한 데 이어, 오는 12일 원도심 지역 아동들로 대상을 확대한다. 영종 지역 시범 운영에서는 참여 아동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확인한 바 있다. 수업은 단순 체력 향상을 넘어 스스로 몸을 돌보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전문 체육 강사가 아동의 체력 수준에 맞게 강도를 조절하며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 능력을 키우고, 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주겠다는 게 주요 취지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트램펄린을 활용한 ‘뛰기(점핑)’ 운동이다. 관절과 근육에 가해지는 신체 부담을 줄이면서도 운동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성장기 아동에게 적합하다. 하체 반복 자극으로 성장판을 활성화하는 동시에, 전신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와 기초체력 향상도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딱딱한 운동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에 가까운 방식이라는 점에서, 자발적인 참여와 지속성을 끌어낼 수 있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구는 프로그램 종료 후 참여 아동·학부모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시행하고, 신체 변화 데이터를 포함한 운동 효과를 면밀하게 분석할 방침이다. 이를 향후 정규 프로그램 편성과 장기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아동 건강 지원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의지를 내비쳤다.
2026-03-11
보도자료
“햇살 담은 건강 전도사가 방문합니다!”
“햇살 담은 건강 전도사가 방문합니다!”-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 어르신 야쿠르트 지원사업 추진 - 인천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관내 사회적 고립 가구 안부 확인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난 10일 ‘독거 어르신 야쿠르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독거 어르신 가구에 주 2~3회(월 10회) 야쿠르트를 배달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나 고독사 등 위기 상황에 사전 대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야쿠르트를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아침부터 배달해 주는 분이 친절하게 인사도 해주고 안부도 확인해 주니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영자 위원장은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도원동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는 야쿠르트 배달원이야말로 최고의 인적자원이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민관이 합심해 살기 좋은 도원동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도원동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