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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상반기 정기분 납부안내
2026-03-16
공지사항
2026년 녹색장학생 선발자 명단 공고
2026-03-16
공지사항
2026년 인천광역시 (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 모집 재공고
인천광역시 공고 제2026-674호와 관련하여,2026년 인천광역시(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참여기업 모집 재공고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개 요-○신청기간: 2026. 3. 12.(목) ~ 3. 20.(금) 18:00까지○접수방법:사회적기업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신청※서면접수 불가 -접수마감일18:00까지“신청서제출”버튼 반드시 눌러 처리(‘임시저장’은 최종제출이 아님에 유의)○신청자격:상시근로자30인 미만*인증사회적기업 또는 예비사회적기업 * 30인 이상 기업 중SVI등급‘탁월’,‘우수’기업 예외적 허용○지원인원:기업당1인 이상50인 이하○지원조건:취약계층을 신규고용 후6개월 이상 고용유지○지원금액:참여기업의SVI평가등급에 따라 인건비 일정액 차등지원※ 자세한 사항은 붙임의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3-13
공지사항
2026년 제1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 공고
지역특성에 맞는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여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2026년 제1차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계획」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리오니,관심있는 법인·단체에서는붙임 공고문을 확인하시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ㅇ 신청대상 : 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에 소재하고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요건을 갖춘 법인·단체ㅇ 접수기간 : 2026. 3. 5.(목) 09:00 ~ 3. 20.(금) 18:00ㅇ 접수방법 : 사회적기업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 온라인 접수ㅇ 문 의 : 중구청 경제산업과(☎ 032-760-6953)※ 자세한 내용은 붙임의 공고문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3-13
보도자료
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전문가 양성 닻 올렸다
인천 중구, ‘항공정비(MRO)’ 전문가 양성 닻 올렸다- 16일 ‘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 MRO 특화교육’ 개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대표 신성장동력인 ‘항공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내일(Future / 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을 본격 개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항공정비(MRO)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새롭게 마련된 중구의 핵심 일자리 프로젝트다. 특히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공항 경제권의 중심이자, 최근 글로벌 항공정비 기업·시설들이 대거 집중되며, 대한민국 항공정비 산업의 핵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 결과, 총 20명이 교육생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항공정비(MRO) 관련 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구체적으로, 항공기 전기/전자 시스템, 정비 절차, 복합재료 수리 등 다양한 핵심 기술 이론·실습 교육 등에 참여하며, 필수 지식과 역량을 키울 수 있을 전망이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항공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6일 오후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 항공우주산학융합원 관계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일(future / 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정비(MRO) 특화교육 개강식’이 열렸다. 행사는 청년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항공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구정 의지를 전달하며, 교육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항공정비(MRO) 산업은 우리 중구와 인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이번 교육이 청년들에게는 꿈을 실현하는 소중한 ‘내일(My job)’이 되고, 지역 경제에는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내일(Future)’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03-17
보도자료
인천 중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인천 중구, ‘2026년 개별주택가격 열람·의견제출 기간’ 운영-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 인천시 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의 열람 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열람 가격은 중구청장이 조사한 개별주택 특성을 비교표준주택 특성과 국토교통부장관이 제공하는 주택가격비준표와 비교해 산정 후, 최종적으로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친 것이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다. 주택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realtyprice.kr)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세무2과에서 개별주택 열람 가격을 조회할 수 있다. 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온라인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거나, 중구청 세무2과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토대로 적정성을 재검토해 산정한 후, 그 결과를 오는 4월 28일까지 의견제출인들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후 제출된 의견 등을 반영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은 국가·지자체 등의 공공기관이 과세 등의 업무와 관련해 각종 조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중요한 자료”라며 “기한 내 꼭 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17
보도자료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추진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추진-저소득 가정에 온정 전달 - 인천시 중구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자, 진대영)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 가구 식생활 안정을 위해 최근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을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는 협의체 위원이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냉장고를 채워주는 맞춤형 식료품 지원 사업이다.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정서적 지지를 함께 나누는 데 목적을 뒀다. 동인천동 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20가구를 선정해 300만 원의 예산으로 사과, 계란, 견과류, 김치, 설렁탕, 햇반(잡곡밥) 등 영양가 있는 식료품을 지원했다. 진대영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순자 동인천동 동장은 “이번 사업이 최근 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7
보도자료
“해사법원은 영종국제도시로!” 인천 중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
“해사법원은 영종국제도시로!” 인천 중구, 주민 서명운동 돌입- 주민 염원 담은 서명운동 선포식 개최, ‘해사법원 영종구 유치’ 총력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인천해사법원)’의 영종구 유치를 촉구하기 위해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해사국제상사법원’은 해사·국제상사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법원으로, 연간 최대 5,000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국가적 사법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한 영종국제도시가 당일 입·출국이 가능한 국제 접근성을 갖춘 것은 물론, 5성급 숙박시설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보유해 해사법원 입지로 가장 경쟁력이 우수하다는 게 구의 입장이다. 또한, 해상과 항공, 해운·물류와 국제상거래 분쟁을 아우르는 ‘미래형 복합 물류 분쟁 해결’의 최적지라는 점, 대규모 미개발지를 활용한 ‘글로벌 해사 법률 특구’ 형성이 가능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고 있다. 아울러 올해 7월 영종구로 새롭게 거듭날 영종국제도시에 해사법원을 유치함으로써, 인천 지역 균형발전의 성공적 실현과 행정 체제 개편의 타당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다. 이에 구는 영종국제도시의 입지 강점을 널리 알리고, 해사법원 영종구 유치에 대한 구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서명운동은 최종 입지가 결정될 때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전용 웹페이지(https://naver.me/GEdfZ4Bp)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이나 공동주택에 비치된 서명부를 통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서명운동을 통해 모인 주민들의 뜻을 바탕으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영종구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구는 지난 13일 오후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영종구 유치 서명운동 선포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서명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선포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관내 자생단체·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사법원 영종구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를 통한 유치 의지를 결집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는 유치 촉구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 등이 진행되며, 해사법원 유치를 향한 지역사회의 뜻을 모으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의 경쟁 상대는 타 지자체가 아니라 싱가포르와 런던과 같은 글로벌 해사 사법 허브”라며 “국제 접근성과 확장성을 갖춘 영종국제도시가 최적의 입지인 만큼, 많은 시민이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