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이 자주찾는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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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3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제3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1. 행사개요행 사 명: 제3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일 시: 2026. 3. 25.(수) 14:00~16:00장 소: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하2층 채용행사장 (남동구 문화로131)행사내용: 현장면접진행, 1:1취업상담 등운 영: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항공일자리센터2. 행사세부내용참여기업: ㈜유니에스 ㈜엑스퍼트, ㈜아람인테크진행방법: 행사 당일 지원 구직자와의 현장 면접구인인원: 52명모집직종: 공항라운지 미화원, 지상조업(하기, 탑재), 기내식, 기내용품 세팅, 구내식당 조리원, 구내식당 주방보조참가방법: 현장 방문 참여(이력서 지참)3. 문 의중구 일자리센터☎032)760-6925, 746-6920
2026-03-18
공지사항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안내
【2026년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신청기간: 2026. 3. 23. ~예산 소진 시까지○설치기간: 2026. 4월~ 6월(우기 전 설치 완료 예정)○대상:관내 저지대 주택 및 상가 등(57세대 예정)○사업내용:침수방지시설 설치(역류방지밸브,물막이판 등)○신청방법:건축물 소유자(세입자)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안전관리과에 신청서 및 동의서 방문 제출○문의:안전관리과 재난관리팀☎032-760-7812
2026-03-17
공지사항
중구청소년자유공간 4월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2026-03-17
공지사항
2026년 환경개선부담금 상반기 정기분 납부안내
2026-03-16
보도자료
‘주민과 함께 만드는 영종구의 미래’ 청사진 마련 나선 인천 중구
‘주민과 함께 만드는 영종구의 미래’ 청사진 마련 나선 인천 중구-‘영종·용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 용역 주민설명회 개최 -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인천시 중구가 영종·용유지역의 중장기 도시 발전 전략을 세우기 위한 주민 목소리 청취에 나선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영종국제도시 일원에서 ‘영종·용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 용역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 2011년 경제자유구역 해제 이후 인프라 부족과 난개발 위험에 노출됐던 영종·용유 미개발지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과 미래 비전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는다. 설명회는 19일에는 오전 11시 영종구 임시청사에서, 20일에는 오후 2시 용유동 행적복지센터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영종·용유 지역발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용역은 영종·용유 지역의 장기 미개발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토대로 영종구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도시발전전략 기본구상’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단순한 개발계획이 아니라, 앞으로 영종구가 어떤 도시로 성장할지에 대한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그동안 민간 개발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낮은 사업성과 기반 시설 부족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기본구상에 포함할 방침이다. 구는 주민 의견 수렴 후 상반기 내 용역을 마무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시 도시기본계획 반영 등 후속 행정절차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용유 미개발지 개발은 단순한 토지 이용 계획을 넘어, 2026년 출범할 영종구의 자생력을 결정짓는 핵심 과제”라면서 “과거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실현 가능한 개발 모델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18
보도자료
인천 중구, ‘고유가’ 맞아 모범주유소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 강화
인천 중구, ‘고유가’ 맞아 모범주유소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 강화- 가격 모니터링 시행, 기준 미달 시 지정 취소 등 사후 관리 체계 강화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최근 중동사태로 고유가 현상이 민생 경제를 위협함에 따라, ‘모범주유소’에 대한 가격 모니터링 등 사후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2025년부터 전문 기관인 ‘한국석유관리원’과의 합동 평가를 통해 관내 주유소 가운데 ‘유가 안정’과 ‘서비스 개선’에 이바지한 업소를 ‘모범주유소’로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유소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석유류 제품의 품질 향상과 가격 안정화를 도모하는 게 핵심 목적이다. 특히 모범주유소는 ▲가격 경쟁력(지역 평균 대비 저렴한 가격) ▲품질 관리(석유 제품 유통 검사 합격 여부) ▲정량 판매 여부 ▲고객 서비스 및 편의시설(화장실 청결도 등)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이 이뤄진다. 문제는 최근 지역 일각에서 일부 모범주유소의 휘발유·경유 가격이 다른 일반 주유소보다 높아, 선정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 다만 과거 선정 당시에는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으나, 갑작스러운 중동사태 발발 등 국제 유가 변동 과정에서 주유소별 재고 물량과 공급가 차이로 인해 일시적으로 가격 역전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구는 설명했다. 또한, 판매하는 제품의 품질 수준이나 정량 판매 여부, 서비스 수준, 편의시설 운영 수준 등 가격 경쟁력 외에도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게 구의 입장이다. 이에 구는 유가 안정 등 민생 살리기가 시급한 상황인 만큼, 사후 관리 체계를 한층 더 보완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현재 지정된 모범주유소에 대해 주기적으로 가격 모니터링을 추진하고, 만약 기준에 미달한 업소에 대해서는 모범주유소 지정 취소 등 강력하게 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인천시, 한국석유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지속 소통·협력하며 지역 유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속되는 고물가 상황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고유가가 민생을 더욱 위협하는 상황”이라며 “모범주유소가 주민 삶의 도움이 되도록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18
보도자료
인천 중구청 펜싱팀,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대회서 단체전 우승
인천 중구청 펜싱팀,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대회서 단체전 우승 - 플러레 단체전 1위 개인전 2위, 사브르 단체전 3위 입상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최근 전북 무주에서 열린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러레 부문 단체전 우승 등 호성적을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김현진, 이채희, 모별이, 홍세나 선수로 이뤄진 ‘여자 플러레팀’은 결승에서 성남시청과 만나 접전 끝에 32대 31로 승리하며, 전년도 대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금메달의 영광을 거머쥐게 됐다. 또한 전은혜, 지영경, 김도희, 양예솔 선수로 이뤄진 ‘여자 사브르팀’ 역시 단체전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처럼 플러레·사브르 단체전에서 마음껏 기량을 뽐낸 중구 펜싱팀 선수들은 개인전에서도 역량을 입증했다. ‘여자 플러레 개인전’에 출전한 모별이 선수는 8강에서 김나윤 선수를 15대 9로, 준결승에서 이나경 선수를 15대 8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랐다. 다만, 결승에서 심소은 선수에 11대 15로 아쉽게 경기를 마무리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장기철 감독은 “이번 전국대회에서도 인천 중구청의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에 힘입어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라며 “열심히 훈련에 임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준 선수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좋은 결과를 내 인천 중구의 위상을 높인 중구청 펜싱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라며 “올해 남은 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중구 펜싱팀은 잠시 휴식 기간을 가진 후, 오는 4월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열리는 제55회 회장배 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2026-03-18
보도자료
“인천공항의 희생으로 지방공항 적자 메우려는 ‘공항 통폐합’ 논의를 중단하라”
성명서 “인천공항의 희생으로 지방공항 적자 메우려는 ‘공항 통폐합’ 논의를 중단하라” - 1,000억 세수 감면과 소음 피해를 묵묵히 견딘 중구 구민들에게 더 이상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지 마라 - 인천 중구는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심장부이자, 세계 최고의 인천국제공항을 일궈낸 터전이다. 그러나 최근 정부와 정치권에서 흘러나오는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의 통폐합 논의는 국가 경쟁력을 저해함은 물론, 우리 중구민과 영종 지역 주민들의 희생을 철저히 무시하는 ‘반지역적 행정 편의주의’의 결과물이다. 이에 17만 중구 구민의 이름으로 통폐합 논의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한다. 1. 부채 급증 우려, 인천공항의 장기 경쟁력을 파괴하지 마라.인천국제공항은 거점 공항으로서의 역할과 글로벌 항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성격이 다른 두 공항을 통합할 경우 인천공항의 흑자와 투자 여력은 급격히 약화될 것이다. 특히 한국공항공사의 적자(1,384억 원)를 떠안고 신공항 건설 등에 무리하게 투자할 경우 부채가 급증할 것이라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이는 결국 인천공항의 확장과 혁신, 투자를 위축시켜 대한민국 항공 경쟁력을 스스로 갉아먹는 행위가 될 것이다. 2. 1,000억 원 이상의 지방세 감면 혜택은 ‘공짜’가 아니다.인천시와 중구는 인천공항이 글로벌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여 년간 1,000억 원 이상의 지방세 감면이라는 막대한 세수 손실을 감내해 왔다. 이는 공항의 성장이 지역발전으로 선순환될 것이라는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단이었다. 그러나 공항 통폐합을 통해 이 수익을 외부로 유출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들고 인천 시민의 헌신을 배신하는 처사다. 3. 인천공항의 흑자는 ‘영종의 눈물’로 일궈낸 성과물이다. 영종 지역 주민들은 세계 1위 공항이라는 화려한 이름 뒤에서 수십 년간 개발로 인한 생태 자원 파괴, 항공기 소음, 고도 제한에 따른 재산권 침해, 그리고 각종 규제를 묵묵히 견뎌왔다. 인천공항공사가 이룬 성과는 이러한 주민들의 고통을 담보로 한 결실이다. 이 소중한 재원을 타 지역 공항의 적자를 메우거나 신공항 건설비로 전용하려는 시도는 주민들의 고통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4. 영종 주민의 생명권인 필수의료시설과 기반시설 확충이 먼저다.현재 영종국제도시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응급 상황에서 생명을 지켜줄 종합병원 등 필수 의료시설이 전무하다. 도로와 철도(제2공항철도, 영종트램 등)뿐만 아니라 문화회관, 체육관 같은 주민 밀착형 핵심 기반 시설도 턱없이 부족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천공항의 수익을 공항 배후 시설 확충이 아닌 엉뚱한 곳에 쏟아붓는 것은 잘못된 처사다. 지금 정부가 할 일은 공항 통폐합 논의가 아니라, 공항 배후 도시의 인프라 구축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다. 우리 중구는 공항 행정의 퇴보와 지역 자산의 강탈 행위를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정부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일방적인 공항 통폐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고, 인천국제공항에서 발생하는 수익은 인천공항과 공항을 뒷받침하는 공항 경제권에 재투자해야 한다. 인천공항을 중심으로 항공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항 경제권을 키워 그 파급력을 지역과 국가로 확산해야 한다. 오는 7월 영종구가 기초지자체로 새롭게 출범한다. 영종구가 인천국제공항과 함께 공항경제권 자족도시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권은 공항 통폐합 논의를 즉각 중단하기를 바란다. 2026년 3월 17일인천광역시 중구청장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