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이 자주찾는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았어요
공지사항
2026년 MG희망나눔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지원사업 공모 안내
행정안전부와 (재)함께일하는재단,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사회연대경제조직*과 지역 새마을금고 간 상생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자립적인 성장 동력이 창출될 수 있도록‘2026년 MG희망나눔 사회연대경제조직 육성지원사업’공모를 추진합니다.*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청년마을, 소셜벤처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6-03-30
공지사항
2026 환경보건이용권 대상자 1차 모집
2026-03-30
공지사항
청라하늘대교 인천시민 통행료 감면 신청 안내
2026년 4월 6일부터 인천시민을 대상으로청라하늘대교 통행료 감면이 확대 시행됩니다.청라하늘대교 통행료 감면시스템 바로가기 ▶▶▶https://intoll.incheon.go.kr/tlb
2026-03-29
공지사항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안내(원도심)
○ 자유공원 광장 :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32번길 48(송학동1가 11-1)○ 70계단쉼터 광장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71-17○ 연안동 행정복지센터 : 인천광역시 중구축항대로86번길 44(항동7가 58-70)
2026-03-27
보도자료
인천 중구, ‘항공 MRO’ 미래 이끌 전문 인력 19명 배출
인천 중구, ‘항공 MRO’ 미래 이끌 전문 인력 19명 배출-‘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 MRO 특화교육’ 수료식 개최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7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산업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 양성 과정인 ‘내일(Future/My job)을 위한 청년 항공 MRO 특화교육’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항공 정비(MRO) 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전략 산업인 항공산업에 우수 인재가 유입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추진된 중구의 핵심 일자리 지원 프로젝트다. 지난 1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이번 수료식까지 약 2주간 진행된 이번 특화교육에서는 중구 거주 청년을 포함해 총 19명의 정예 인원이 수료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교육생들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커리큘럼 아래, 항공 MRO 관련 핵심 이론을 배우고 관련 역량을 쌓으며 맞춤형 전문가로서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조국진 센터장, 교육 수료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수료증 수여, 격려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교육 과정을 성실히 마친 수료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특히 중구는 단순한 수료에 그치지 않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수료생들이 항공 전문가로서 실무 현장에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짧지 않은 시간, 열정을 다해 교육에 임한 19명의 수료생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이 여러분의 소중한 ‘내일(My job)’을 여는 열쇠가 되고, 나아가 인천 중구 항공산업의 밝은 ‘내일(Future)’을 만드는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3-30
보도자료
인천 중구, 행정 체제 개편 앞두고 ‘지역사회 헌신’ 모범 주민 24명 표창
인천 중구, 행정 체제 개편 앞두고 ‘지역사회 헌신’ 모범 주민 24명 표창 - 「2026년 지역사회 발전 유공 표창 수여식」 개최‥유공자들에 감사와 격려 -- 김정헌 중구청장 “주민들의 헌신이 새로운 제물포·영종구 시대의 밑거름 될 것”-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6일 중구 제2청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주민들의 공로를 기리는 ‘2026년 지역사회 발전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오는 7월 행정 체제 개편을 비롯한 큰 변화를 앞둔 상황에서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공동체의 기틀을 다져온 주민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데 목적을 뒀다. 표창 대상자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전해온 통장들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적극적인 대처로 전화 금융사기(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한 은행원, 아동보호시설에 장기간 지속적으로 기탁한 후원자, 지역 보건의료에 힘쓴 의료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천된 모범 구민 24명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 체제 개편과 같은 큰 변화 속에서 중구가 흔들림 없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헌신과 봉사 덕분”이라며 “여러분이 곳곳에서 뿌린 지역 사랑의 씨앗은 공동체를 지탱하는 단단한 뿌리가 됐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청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과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달려온 시간이 무엇보다 큰 보람이자 자부심이었다”라면서 “새롭게 탄생할 제물포구와 영종구가 성공적으로 안착해 주민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구청장으로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중구는 이번 수여식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유공자들의 사기를 북돋는 한편, 다가오는 행정 체제 개편 과정에서도 주민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보도자료
인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설계 공모 본격 추진
인천 중구,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설계 공모 본격 추진- 2029년 상반기 개관 목표‥열린 구조 토대로 생활 밀착형 문화·복지 공간 대폭 확충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설계 공모를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029년 상반기 개청을 목표로 총사업비 약 173억 원을 들여 운서동 3050-4, 3050-5 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약 3,000㎡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다. 기존 임시청사의 협소한 공간을 대폭 개선하는 동시에,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 복합 공간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다. ‘운서2동’은 올해 1월 1일 운서동에서 분동한 신설 행정동으로, 현재 운서동 3050-2번지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인구 과밀에 따른 행정·복지 수요 증가와 주민 생활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는 분동과 함께 신청사 건립을 병행 추진해 왔다. 구는 지난해 신축 추진계획 수립, 공유재산 심의, 인천시 재정투자사업 투자심사, 건축위원회 심의 등 일련의 행정절차를 완료한 바 있으며, 이번 설계 공모를 통해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게 됐다. 설계 공모의 주요 방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청사’ ▲사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공간’▲효율·실용적인 ‘합리적 설계’▲지속 가능한‘친환경 에너지 절약’에 맞춰져 있다. 또, 열린 구조를 통해 주민 접근성을 강화하고, 문화·커뮤니티 기능을 확대해 생활 밀착형 공공시설을 만들 방침이다. 구는 지역 전반의 정주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설계 지침에는 보행자·자전거·차량 동선의 합리적 분리와 법정 주차대수 이상의 주차 공간 확보, 주민 활동으로 인한 소음이 인근 주거 단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용도 분리(Zoning) 계획이 반영된다. 또한 에너지효율등급, 녹색건축,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등 필수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지속 가능하고 모든 주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공건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설계 공모는 오는 31일 나라장터(www.g2b.go.kr)와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공고를 시작으로, 4월 7일 응모 접수 시작, 5월 18일 작품 제출 마감, 5월 29일 작품 심사 순으로 진행된다. 당선작은 6월 2일 발표 예정이다. 일반 설계 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건축사 면허를 보유하고 건축사 업무 신고를 마친 업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우수작·가작·입선작에도 소정의 보상금이 지급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운서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사업 추진을 통해 문화·복지 공간의 확충과 더불어 정주 환경 개선의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히 임시청사를 사용하고 있는 운서2동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향후 영종구를 대표하는 행정복지센터가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30
보도자료
인천 중구,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잡고 고독·고립 위기가구 선제 대응
인천 중구,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잡고 고독·고립 위기가구 선제 대응- 발굴부터 정신건강 개입·사후 관리까지 촘촘한 중구형 마음 건강 안전망 구축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고독과 고립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 이를 기반으로 ‘중구형 마음건강 안전망’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 악화로 고독과 고립 문제가 사회적 위험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정신건강 문제와 사회적 고립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전문 기관과 행정 간 협력 대응이 필수적이다. 이에 중구는 지난 26일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간담회를 열고,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을 포함한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정신건강 개입이 필요한 대상자엔 전문 사례 관리를 지원하고, 상담이 어려운 대상자의 경우 동행 방문 상담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한다. 김동호 중구 복지지원과장은 “고독과 고립 문제는 조기 발견과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를 더욱 촘촘하게 발굴하고, 구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배재남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고독과 고립은 정신건강 문제와 매우 밀접하게 연결돼 있어 조기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중구와 협력을 강화해 정신건강서비스 지원과 사례 관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중구는 위기가구 발굴 이후 서비스 연계와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복지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정신건강 분야 전문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 관리의 전문성과 대응 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독과 고립 없는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