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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안내입니다.(1월, 3월, 6월, 9월 신청가능)
2026-01-14
공지사항
2025년 전국오염원조사 실시 안내
2026년도(2025년 기준) 전국오염원조사 실시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하오니, 작성 및 참고자료를 참조하여 제출 바랍니다. 가. 조사대상 : 허가·신고를 득한 1~5종 폐수배출사업장나. 조사기준일 : 2025. 12. 31.다. 조사내용 : 사업장 일반사항 등라. 자료제출 :웹 시스템(http://wems.nier.go.kr)가입 후 직접 입력 ※자동차세차시설(5종)은 간소화 조사표 작성 및 이메일 제출 → dhalstjq@korea.kr마. 제출(입력)기한 : 2026. 3. 31.(화)까지바. 문의사항 : 전국오염원조사 홈페이지(wems.nier.go.kr) 참조
2026-01-14
공지사항
2026년 제1차 「사랑의 헌혈운동」안내
헌혈 관련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의 안내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01-13
공지사항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시장매니저 모집 공고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에서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에 따른 시장매니저 채용을 다음과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1. 접수기간 : 2026. 01. 07.(수) ~ 2026. 1. 19.(월)2. 접수방식 : 방문 또는 팩스 접수 (F.032-888-4244)3. 접수장소 :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33번길 37(항동7가) 인천종합어시장사업협동조합 사무실(2층)※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 참조
2026-01-12
보도자료
‘마이스(MICE) 산업’ 육성 나선 인천 중구, 인센티브제 도입·운영
‘마이스(MICE) 산업’ 육성 나선 인천 중구, 인센티브제 도입·운영- 관내 대규모 회의·전시회, 포상 여행 등 유치 시 최대 400만 원 인센티브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역 대표 미래 먹거리인 ‘마이스(MICE)’ 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마이스 행사 유치·개최 인센티브제’를 도입·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마이스(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이벤트(Exhibitions/Events)를 융합한 새로운 산업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대규모 국제회의나 전시회 등의 적극적인 지역 내 유치를 유도함으로써, 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 증진, 문화적 교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을 뒀다. 대상은 인천 중구 관내에 일정 규모 이상의 국제·국내 회의, 기업 포상 여행 등의 행사를 유치·개최한 단체 또는 사업자다. 구체적인 지원 요건으로 ‘국제행사’의 경우 참가인원 50명 이상, 외국인 20명 이상, 2일 이상 개최, 관내 숙박 1박 이상을, ‘국내 행사’는 참가인원 30명 이상, 2일 이상 개최, 관내 숙박 1박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단, 행사 사진 사용 허가, 정보 공유 협조, 결과 보고 제출 등의 조건을 준수해야 하며, 정치·종교·친목 행사, 체육대회, 타 기관에서 유사 혜택을 받은 행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받길 희망할 경우, 행사 시작 최소 10일 전 중구청 문화관광과로 팩스 또는 이메일로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행사 후 3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급신청서를 등기우편 또는 직접 방문 방식으로 송부해야 한다. 이후 서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인센티브 지급이 이뤄질 예정이다. 인센티브 지원 규모는 행사 참가자 인원과 숙박 일수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행사 1회당 최대 400만 원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을 보유한 마이스 산업의 핵심 도시”라며 “앞으로도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 중구 홈페이지(www.icjg.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중구 문화관광과(032-760-6478)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4
보도자료
인천 중구, 인천공항 이용객 대상 ‘영종구 상징물’ 선호도조사 ‘눈길’
인천 중구, 인천공항 이용객 대상 ‘영종구 상징물’ 선호도조사 ‘눈길’-“글로벌 관문 도시에 가장 적합한 상징물은?” 공항 이용객이 직접 선택한 참여형 조사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공항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선정과 관련한 현장 선호도조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많은 내외국인이 찾는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국제적 공간의 특성을 고려해 공항 이용객들의 뜻을 모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관문 도시인 ‘영종구’에 가장 적합한 상징물을 선정하는 데 목적을 뒀다. 조사는 스티커를 부착하는 오프라인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들은 제시된 후보안 중 가장 선호하는 안에 스티커 1매를 부착하는 식으로 조사에 응했다. 10초 내외의 짧은 참여 시간으로 높은 접근성과 참여도를 보였다. 특히 현장에는 조사원이 상주해 조사 취지와 참여 방법을 간단히 안내하고, 1인 1회 참여 원칙을 지키도록 관리함으로써 조사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또, 언어 부담이 거의 없는 방식으로 운영돼,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공항 이용객도 자연스럽게 조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조사는 공항 내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는 공용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공항 이용객의 동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선호도조사는 공항 이용객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직관적인 방식으로 진행됐다”라며,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더욱 공감도 높은 최종안을 도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올해 7월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1월 7일부터 16일까지 다양한 온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영종구 상징물 선호도조사’를 진행하며, 상징물 선정과 관련한 폭넓은 의견 수렴을 추진 중이다. 참여 희망자는 해당 기간에 중구청 홈페이지(www.icjg.go.kr) 내 전용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홍보물 내 큐알(QR)코드 스캔 후 응답하면 된다. 중구청(1청·2청) 민원실 또는 관내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2026-01-14
보도자료
인천 중구 운서2동, 경로당 방문으로 현장 소통 첫발!
인천 중구 운서2동, 경로당 방문으로 현장 소통 첫발! 인천시 중구 운서2동은 2026년 1월 1일 새롭게 개청한 운서2동의 유동숙 신임 동장이 부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유동숙 동장은 지난 1월 12일과 13일에 ‘LH1단지아파트 경로당’을 비롯한 관내 경로당 8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또,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아울러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난방 상태 등 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의를 살폈다. 경로당을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운서2동 개청과 함께 부임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여러 현안으로 바쁜 가운데, 경로당을 먼저 찾아줘 고맙다. 새로 출범한 운서2동을 위해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유동숙 운서2동장은 “따뜻하게 맞아주신 어르신들께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살기 좋은 운서2동을 만들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보도자료
‘지적재조사 모범 지자체’ 인천 중구,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영예
‘지적재조사 모범 지자체’ 인천 중구,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영예-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성공적 추진으로 국토 관리 혁신적 성과 거둬 - 인천시 중구는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공로로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 업무 유공’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관 표창은 인천 중구가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적극행정 추진으로 지적재조사 업무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며, 국토 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실제로 중구는 지난 2024년 인천국제공항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토대로 체계적인 ‘인천국제공항 부지 지적재조사’ 추진에 총력을 다했다. 이는 바다를 매립해 건설한 인천공항의 특성상, 매립지가 단계적으로 등록되는 과정과 지속적인 개발·확장 사업의 과정에서,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사항이 누적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구는 지난 2024년 5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인천국제공항지구 총 4,409만㎡에 대한 지적재조사를 통해 주요 시설물 현황과 토지 경계를 정확히 일치시키고, ‘디지털 기반’의 정확한 공간정보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무엇보다 고도의 디지털 토지 정보를 바탕으로 인천국제공항 부지의 효율적 활용과 더불어, 스마트 공항시설 개발·유지·관리를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 또한, 전국 최초로 민간 자본이 참여하는 지적재조사 모델을 도입해 공공 재정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도 거뒀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적 불부합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중구가 독자 기획한 선제적 노력이자,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라며 “앞으로도 더 책임감 있는 토지관리 행정 추진으로, 공간정보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적재조사’는 지적공부의 토지 경계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대상으로 토지이용현황 조사·측량을 통해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국토 정보를 디지털화하는 국가사업을 말한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