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이 자주찾는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았어요
공지사항
「인천광역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안내
인천광역시 에너지정책과에서 「인천광역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설문조사를 아래와 같이 실시하고 있사오니, 관심 있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가. 명 칭 : 인천광역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 나. 조사기간 : 2026. 3. 3. (화) ~ 3. 15. (일) 다. 설문내용 : 붙임 설문조사서 참조 라. 설문방법 : 네이버 설문 (3.3일부터 참여 가능) ※ URL주소:https://naver.me/5reVEe6F
2026-03-04
공지사항
2025년 고향사랑 기부금 접수·운용 현황 공고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제13조 및 동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2025년 인천광역시 중구 고향사랑기부금 접수·운용 현황을 붙임과 같이 공개합니다.
2026-03-03
공지사항
식중독 주의 정보 알림(26년 3월)
2026-02-28
공지사항
중구청소년자유공간 봄맞이 감성 체험 클래스 참가자 모집
2026-02-27
보도자료
해사법원, 영종구가 아니면 국제경쟁력은 없다
대한민국 해사전문법원 설치가 가시화됨에 따라 우리 인천은 동북아 사법 서비스의 중심지로 도약할 역사적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해사국제상사법원(이하 해사법원)은 단순히 지역 내 기관 하나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연간 최대 5,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창출하고, 막대한 법률 비용이 국외로 유출되는 것을 방어할 국가적 전략 자산이다. 이에 우리 인천 중구는 대한민국 해사 사법의 미래를 책임질 최적의 입지로 ‘영종구’를 강력히 제안하며 다음과 같이 유치를 촉구한다. 1. 영종구는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접근성’을 갖춘 유일한 지역이다.해사 사건은 해외 선주와 외국인 증인, 글로벌 전문가의 참여가 필수적이다. 영종구는 인천국제공항과 직결돼 입국 후 10분 내 법원 도달이 가능하며, 당일 재판 후 출국이 가능한 독보적인 관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아시아 허브인 싱가포르를 뛰어넘는 경쟁력으로, 글로벌 사법 수요를 흡수할 최적의 요건이다. 2. 서울과의 뛰어난 접근성과 최고급 비즈니스 인프라를 완비한 도시다.해사법원의 주요 당사자인 대형 로펌과 기업들이 밀집한 서울과의 접근성은 최근 후보지로 언급되는 지역 중 단연 최고다. 또, 파라다이스시티, 인스파이어, 그랜드하얏트 등 세계적 수준의 5성급 호텔과 리조트가 영종구 곳곳에 포진해 재판 관계인에게 최상의 숙박과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준비된 도시다. 3. 해상과 항공, 해운·물류와 국제상거래 분쟁을 아우르는 ‘미래형 복합물류 분쟁 해결’의 최적지이다.현대 물류는 해상과 항공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복합운송 시대로 접어들었다. 영종구는 기존의 해사법을 넘어 항공법 분쟁까지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제 운송 전문 법원’으로 확장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곳이다. 또한, 이번 해사법원 설치는 국제무역과 국제상거래 분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제상사법원’이 포함되는 것이 주요 골자다. 단순히 해운·물류만 국한하는 것이 아닌 국제분쟁 사건을 처리하는 전문법원인 것이다. 해사법원이 인천공항이 소재한 영종구에 위치해 글로벌 관계자들에게 압도적인 접근성을 기반으로 사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우리나라 해사법원 국제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이다. 4. 대규모 미개발지를 활용한 ‘글로벌 해사 법률 특구’ 형성이 가능하다.송도 등 타 지역에 비해 부지 확보가 용이하고 비용이 저렴하며, 확장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영종구의 넓은 유보지를 활용해 해사법원뿐만 아니라 로펌, 중재기관, 리걸테크 기업이 집적된 ‘글로벌 해사 법률 특구’를 조성함으로써 진정한 원스톱 클러스터를 구축할 수 있다. 5. 지역 균형 발전과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의 당위성을 완성한다.그동안 공공기관 유치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영종구에 해사법원을 유치하는 것은 인천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시대적 과업이다. 이는 과거 검단 지역에 북부지원을 유치해 도시 발전의 기폭제로 삼았던 성공 사례를 재현하며, 새로 출범할 영종구의 행정 체제 개편 타당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무엇보다 최근 퇴임한 노태악 전 대법관 역시 인천국제공항 인근 영종도 지역에 국제거래전담재판부 등을 설치해 국제분쟁사건을 전문적으로 처리하는 방안을 언급한 바 있는 만큼, 이제는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하다. 인천의 해사법원의 경쟁 상대는 타 지자체가 아니라 싱가포르와 런던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나라 해사법원이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서는 국제 접근성이 확대돼야 한다. 그러므로 해사법원은 영종구에 있어야 한다. 중구청장으로서 대한민국 해사 사법의 미래를 위해 사법당국과 인천시, 정치권의 현명한 결단을 강력히 촉구한다. 2026년 3월 4일인천광역시 중구청장
2026-03-04
보도자료
인천 중구, 삼일절 연휴 하늘대로 ‘이륜차 소음·불법개조’ 합동단속
인천 중구, 삼일절 연휴 하늘대로 ‘이륜차 소음·불법개조’ 합동단속- 2.28. ~ 3.1. 이틀간 ‘합동 집중단속’ 실시, 이륜차 총 54대 점검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이틀간 하늘대로와 영종대로 일원에서 인천 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륜차 소음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영종국제도시 일원은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주말과 야간 등의 시간대에 이륜차 소음으로 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다. 이에 중구와 중부경찰서는 「소음·진동 관리법」에 따른 운행차 소음 허용 기준 준수 여부와 소음기·소음덮개 제거 여부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특히 3.1절 연휴 이틀간 이륜차 총 54대를 점검했으며, 일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선 현장 계도를 진행했다. 3.1절 당일에는 김정헌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단속 활동을 감독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공휴일을 중심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륜차 불법 개조와 과도한 소음 유발 행위에 관한 단속을 추진할 것”이라며 “하늘대로 등 공동주택과 인접한 도로구간에 대한 이동소음 규제 지역 지정 등을 추진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4
보도자료
‘영종구 상징물 최종 보고회’ 개최‥영종구의 정체성과 비전 담아
‘영종구 상징물 최종 보고회’ 개최‥영종구의 정체성과 비전 담아- 기획부터 선정까지 구민 참여로 완성‥‘세계로 비상하는 영종구’의 가치 담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영종구 출범 120여 일을 앞두고 지난 2월 26일 중구 제2청 대회의실에서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최종 보고회에서는 영종구 주민소통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상징물 개발 추진 경과를 설명하고, 영종구 상징물(CI, 캐릭터)의 최종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앞서 구는 오는 7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의 정체성을 정립하고 미래 비전을 시각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상징마크(CI)’와 ‘캐릭터’를 개발하는 데 주력해 왔다. 그간 전략보고회를 시작으로 사전 인식 조사, 전문가 자문, 전 국민 선호도조사, 상징물 선정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치며, 구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는 등 ‘구민과 함께 만드는 상징물 개발’에 힘써왔다. 이날 공개된 ‘상징마크(CI)’는 무한대(∞) 궤적과 날개 모양을 모티브로, 영종구의 지속적인 확장성과 비상(飛翔)을 표현했다. 하늘과 바다를 상징하는 ‘파랑’과 떠오르는 태양을 상징하는 ‘분홍’의 색채를 택해 영종구의 새로운 출범, 새로운 비상이라는 선언적 메시지를 담았다. 공식 캐릭터 ‘영글이’도 주목할 만하다. 영종구의 ‘영’과 글로벌의 ‘글’, 열매가 알차게 맺힌다는 의미의 ‘영글다’라는 의미를 모두 포함해 시간을 거쳐 점점 채워지고 자라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영종구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이날 보고회장에 마련된 ‘굿즈존’은 확정된 상징물(CI, 캐릭터)을 활용한 열쇠고리, 스티커 팩, 일회용 밴드, 손수건, 볼펜, 우산 등 8종의 시제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둘러본 참석자들은 향후 영종구 브랜드 홍보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구는 이번 최종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확정된 상징물을 향후 안내표지판, 홍보물, 공공 디자인 등 구정 전반에 적용할 방침이다. 또한 오는 7월 영종구 출범식에서 상징물 선포식을 통해 대내외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이 담긴 만큼, 영종구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에게 사랑받는 상징물이 되도록 체계적인 홍보 전략을 수립하겠다”라며 “새로운 상징물과 캐릭터 ‘영글이’가 구민 일상에 친숙하게 자리 잡도록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사용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3-04
보도자료
인천 중구, 심의위원회 열고 ‘노후 공동주택 개선’ 58곳 지원 결정
인천 중구, 심의위원회 열고 ‘노후 공동주택 개선’ 58곳 지원 결정- 올해 노후 공동주택 개선에 필요한 총 5억 2,200만 원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노후 공동주택 개선을 위해 총 5억 2,200만 원을 투입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해 구민들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 3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2026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원도심·영종지역을 포함한 총 149개 단지의 신청 건 중 개선이 시급한 총 58개의 단지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다. 개선 사업 종류는 옥상 방수·외벽 도장·담장 보수 등 ‘안전성을 확보하고,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사업’, 놀이터 보수·주민공동시설 보수 등 ‘어린이 안전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 등이다. 이후 선정된 단지별 공동주택-시공사 간 계약 절차를 거친 뒤, 공사에 착수해 순차적으로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 개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중점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이 공동체 활성화와 더불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