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들이 자주찾는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았어요
공지사항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안내(원도심)
○ 자유공원 광장 :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232번길 48(송학동1가 11-1)○ 70계단쉼터 광장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 71-17○ 연안동 행정복지센터 : 인천광역시 중구축항대로86번길 44(항동7가 58-70)
2026-03-27
공지사항
승용차 5부제(요일제) 및 에너지절약 홍보 안내
2026-03-27
공지사항
2026 국내식품박람회(G-FAIR)단체관 참여업소 모집 공고 안내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에서「2026 국내식품박람회(G-FAIR) 인천 단체관」참여업소를 모집하오니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들의많은 참여 바랍니다.전 시 명:G-FAIR KOREA 2026 (제29회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시회) 인천 단체관전시기간 :2026. 10. 29.(목) ~ 2026. 10. 31.(토)전시장소 :일산 KINTEX 제1전시장전시품목 :식품, 생활, 건강, 뷰티, 주방, 스타트업 등 종합품목대상업체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 최대 12개소(10개사 미만시, 개별 참가 지원으로 전환)접수기간 :2026. 3. 25.(수) ~ 2026. 4. 10.(금)지원내용 : 참가업소별 부스 임차비 정액 지원(1백만원), 단체관 로고 상단 장치 지원 [붙임 참조]지원절차: 1.서류제출 2. 심사 및 선정 3.인천 단체관 참여 4.성과 확인 및 지원금 지급자격요건인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 소재 여부(사업자등록증, 영업등록증 기준)공고일 기준 최근 1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없는 업소지원방법: 이메일(csi@ifdsc.or.kr) 접수 후 유선수신 확인 ※ 선정된 업체는 G-FAIR 홈페이지에서 별도 참가신청 必 (기업 및 제품 등록, 참가비 납부)문 의 처: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032-822-8795)
2026-03-26
공지사항
양수기 및 수중펌프 사용법
국민신문고 국민제안에 따른여름철 풍수해 대비양수기 및 수중펌프 사용법을 게시하오니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03-25
보도자료
인천 중구,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 개소
인천 중구, ‘가족센터·육아종합지원센터’ 공동 개소- 하늘누리센터 내 조성, 다양한 주민 밀착형 가족복지·통합육아 서비스 구현 박차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6일 영종하늘누리센터에서 ‘중구가족센터(센터장 정광웅)’와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최윤정)’의 공동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구·시의원, 보육 관계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통합 돌봄 거점 마련을 축하했다. 먼저 하늘누리센터에 새롭게 둥지를 튼 ‘중구가족센터’는 상담실, 교육실과 더불어 전문적인 심리 치유를 위한 ‘모래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가족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7월 영종구 출범에 발맞춰, 기존 원도심에 있던 가족센터를 영종분소와 통합 이전함으로써, 다문화·위기 가족이나 1인 가구 등에 대한 복지서비스의 효율성을 한층 더 높였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또, 함께 입주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집 지원·관리는 물론, 가정 양육 보호자를 위한 원스톱 육아 서비스를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어린이집 컨설팅, 보육 교직원 교육·상담, 보육 관련 정보 제공, 부모 교육·상담, 영유아 체험 프로그램, 시간제 보육 서비스 등을 통해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구는 이번 두 센터의 하늘누리센터 내 공동 입주·개소를 통해 ‘가족복지’와 ‘전문 보육’ 서비스 간 ‘상승(시너지, Synergy)효과’를 불러일으키리라 기대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가족센터의 통합 이전과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신규 개소는 구민들에게 더 가깝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포용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중구가 ‘함께하는 지역사회’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7
보도자료
인천 중구, 육아 전문가 최민준 소장 초빙 ‘2026 인문향연’ 성료
인천 중구, 육아 전문가 최민준 소장 초빙 ‘2026 인문향연’ 성료- 아이의 마음을 여는 부모의 대화법, 최민준 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소장에게 듣다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6일 영종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아들 교육 전문가 최민준 자라다 남아미술연구소 소장을 초빙해 ‘2026 중구 인문향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구민 250명의 열띤 호응 속에 ‘아이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부모의 말하기 수업’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강연을 맡은 최민준 소장은 ‘우리 아들이 미술로 달라졌어요’, ‘아들코칭백과’ 등의 저자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강연을 통해 자녀 양육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전문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날 최민준 소장은 특유의 명쾌하고 재치 있는 화법으로 육아 현장의 생생한 고민을 짚어내는 등 아동 기질에 따른 맞춤형 소통법을 제시해 참여자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냈다. 또한, 최민준 소장은 아이의 행동 뒤에 숨겨진 본능과 심리를 설명하며, “아이의 행동을 교정하려고만 하기보다, 그 행동에 숨겨진 의도와 본능을 헤아려주는 것이 진정한 대화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강연 내내 자녀와의 소통을 위해 고민하는 부모들을 향해 따뜻한 위로를 건네며, 참여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고민을 나누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함께해 강연을 같이 듣고, 구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강연이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를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해법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평생학습 활성화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전문가 소통 강연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
보도자료
인천 중구, 주민 호응 속 ‘비만 예방 캠페인’ 성황리 전개
인천 중구, 주민 호응 속 ‘비만 예방 캠페인’ 성황리 전개- 체성분 분석부터 만성질환 상담까지 ‘맞춤형 건강관리’ 지원 -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비만 예방의 날(3월 4일)’을 맞이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영종국제도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캠페인’을 성황리에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볍게 일상에서 걷고, 물을 마시고, 나트륨·당·지방 줄이자’라는 주제로, 비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데 목적을 뒀다. 캠페인은 주민 접근성이 우수한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24일과 25일에는 영종복합문화센터, 26일에는 영종하늘문화센터에서 각각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돼 인근 주민들의 열렬한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중구보건소 전문 인력이 참여한 가운데 ▲체성분(인바디) 검사 및 결과 상담 ▲연령대별 맞춤형 운동법 안내 ▲올바른 식단 구성 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비만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혈압·혈당 측정’을 함께 실시했고, 참가자들은 자신의 주요 건강 수치를 확인하고 만성질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주민은 “보건소가 직접 찾아와 체지방 측정과 식단 상담을 한 번에 해주니 건강관리에 큰 동기부여가 됐다”라며 “평소 놓치기 쉬운 혈압과 혈당까지 점검해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한숙 중구보건소장은 “비만은 각종 성인병의 주요 원인이 되는 만큼, 일상 속 작은 습관 변화를 통한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권으로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건강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7
보도자료
도원동 하트 테레사 출두요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안전망’ 교육
도원동 하트 테레사 출두요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안전망’ 교육 인천 중구 도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자)는 지난 24일 도원동 이웃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 인적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 이웃지킴이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 등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다. 교육에서는 온라인 교육자료를 활용해 인적 안전망 역할, 위기가구의 징후, 활동 시 유의 사항 등 이웃지킴이 활동을 위한 실무적인 이해를 돕는 데 주력했다. 박영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과거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 발굴에 노력을 더 기울였다면, 현재는 소외된 이웃 발굴에도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되는 유익한 교육이었다. 앞으로도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인식이 가득한 도원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영 도원동장은 “항상 ‘도원동은 내 가족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동분서주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유기적으로 협동하며 행복한 도원동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7